30일까지 야간 공사…세풀베다 패스 최대 5개 차선 폐쇄
가주교통국(칼트랜스)이 이번 주 405번과 605번 프리웨이에서 야간 차선 폐쇄를 동반한 도로 공사를 진행한다. 공사는 오는 30일까지 매일 밤 이어진다.
405번: 밴나이즈~웨스트우드 보수
405번은 밴나이즈와 웨스트우드 사이 노면 보수와 콘크리트 방벽 설치 작업으로 매일 밤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차선이 막힌다. 북쪽 방향은 스커볼 센터 드라이브·멀홀랜드에서 세풀베다 블러바드 사이가 최대 5개 차선까지 통제되고, 게티센터 드라이브 진입로와 101번↔405번 연결로 일부도 닫힌다. 일부 공사 구간은 제한 속도가 시속 55마일로 낮아진다.
605번: 10번~텔레그래프 구간
605번은 ‘수퍼 605’ 개보수 사업의 일환으로 10번 프리웨이와 텔레그래프 로드 사이 양방향에서 밤 10시~오전 5시 최대 2개 차선이 폐쇄된다. 60번·10번·5번과 이어지는 연결로와 램프도 현장 상황에 따라 저녁 7시~오전 6시 닫힐 수 있다. 당국은 710번이나 5번 프리웨이 우회를 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