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일행이 27일 맨해튼의 뉴욕한인회관을 방문해 이명석 회장을 비롯한 한인회 임원진과 만났다. 이날 면담에서는 한인회관 6층에 충남도 뉴욕사무소를 두는 방안이 핵심 의제로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박 지사는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이 계획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신문은 전했다. 한국 내 다른 매체들도 박 지사의 이번 뉴욕한인회관 방문과 한인회와의 교류 논의 소식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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