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국일보 워싱턴판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28일 오전 5시께 버지니아 애난데일 리틀리버턴파이크의 한 보석 공방 격 매장에 검은 옷을 입고 복면을 쓴 3인조가 들어와 망치로 유리문과 진열장을 부수고 보석을 가방에 담아 달아났다. 업주는 피해액을 약 200만 달러로 추산했다. 범행에 쓰인 차량은 도난 차량으로 워싱턴 DC 남동부에서 발견됐다. 하루 전에는 스프링필드의 보석상에서도 약 60만 달러 상당의 강도 피해가 있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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