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난데일 한복판 보석상에 3인조 침입…피해 200만 달러 추산

2026년 10월 28일
애난데일 한복판 보석상에 3인조 침입…피해 200만 달러 추산

미주한국일보 워싱턴판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28일 오전 5시께 버지니아 애난데일 리틀리버턴파이크의 한 보석 공방 격 매장에 검은 옷을 입고 복면을 쓴 3인조가 들어와 망치로 유리문과 진열장을 부수고 보석을 가방에 담아 달아났다. 업주는 피해액을 약 200만 달러로 추산했다. 범행에 쓰인 차량은 도난 차량으로 워싱턴 DC 남동부에서 발견됐다. 하루 전에는 스프링필드의 보석상에서도 약 60만 달러 상당의 강도 피해가 있었다고 신문은 전했다.